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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뉴스주제 작성일 조회수
1742 거세한우 한 마리 2천만원 넘어 ‘화제’ 21-04-20 1018
1741 “대한민국 “대한민국 뒷심 발휘, 삼겹살로 효과 ‘톡톡’" 21-04-20 1006
1740 한돈농가, 생산성 올랐으나 사육두수는 줄어 21-04-20 1047
1739 ‘황제살’ ‘악어살’ 제멋대로 돼지고기 명칭…소비자 혼란 야기 21-04-19 1023
1738 발효 분뇨 재사용해도 오리 재입식 가능 21-04-19 1024
1737 “돼지고기 등급기준 개선” 한목소리 21-04-19 1111
1736 산란계농가, 중추가격 급등으로 경영난 심화 21-04-16 1049
1735 정부, 모돈이력제 추진키로 21-04-16 1100
1734 도매시장 활성화…민간차원 ‘해법’은 21-04-16 1093
1733 “가축시장 거래 활발…수급안정 위한 계획입식을” 21-04-16 1040
1732 “신선란 수입, 자급기반 위협 단초 될라” 21-04-16 1087
1731 봄 바람 불지만, 돈육 시장은 여전히 ‘꽁꽁’ 21-04-14 980
1730 아일랜드·프랑스 쇠고기 들어온다 21-04-14 981
1729 ‘폰’으로 한우경매…손안에 가축시장 21-04-14 982
1728 “육식은 악, 채식은 선…왜곡된 낙인정책” 21-04-14 10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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